[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1000만뷰를 넘어섰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빔밤붐' 뮤직비디오는 12일 오후 6시 50분 기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과 원더케이 채널 합산 유튜브 조회 수 천만 뷰를 돌파했다.
'빔밤붐' 뮤직비디오는 공개 8시간 만에 100만 뷰를 넘겼고,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한 끝에 데뷔 5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의 '빔밤붐'은 한 번 들어도 귀에 쏙 꽂히는 독특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로켓펀치 멤버들의 6인 6색 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
지난 7일 타이틀곡 '빔밤붐'이 포함된 데뷔 앨범 '핑크펀치(PINK PUNCH)'를 공개한지 5일만이다. 데뷔 앨범 '핑크 펀치'는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칠레 등 총 5개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루키'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데뷔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주목받던 로켓펀치는 데뷔 이후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2019 하반기 최고의 신인'다운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로켓펀치는 13일 SBS MTV '더쇼'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6시 30분 JTBC '아이돌룸'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