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가 '한복 홍보대사'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감사합니다! #한복홍보대사 로써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도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허영지의 모습이 담겼다. 허영지는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귀여운 양갈래 머리, 상큼한 미모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허영지는 오는 29일 정오에 열릴 '2019 한복 상점' 개막식에 참석,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과 '한복 웨딩 스타일링쇼'에 함께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