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남편' 진화, 설리와 다정샷 "너무 기분 좋아, 감사합니다" by 정유나 기자 2019-08-13 18:50: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함소원 남편 진화가 설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진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설리 선배님 만났어요. 너무 기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리와 진화는 브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선남 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진화는 현재 아내 함소원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 MC로 활약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