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미스코리아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먼저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은 당선 2주 만에 첫 예능으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198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얼굴을 알린 장윤정이 2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96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인 이지안과 1996년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권민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모두 미스코리아 답게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며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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