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아버지인 작곡가 김창환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세연은 아버지인 작곡가 김창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직후 유명 작곡가 김창환의 막내딸인 것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김세연은 "제가 나서서 미스코리아에 나온건데, 아버지로 관심이 쏟아지니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날 김세연은 "나는 작년부터 예뻐졌다"고 고백하며 비포애프터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작년에 살을 13kg 정도 감량했다. 어렸을때부터 먹는걸 좋아해서 많이 먹다보니 항상 통통했다. 20살되도 살이 안빠지길래 20살 기념 다이어트에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