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암시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등이 소속된 울림은 지난 14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로고와 함께 'W PROJECT 4', 'COMING SOON'이라는 문구 외에 다른 정보는 적혀있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W 프로젝트'는 울림이 지난 2017년 가요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뮤지션을 발굴, 육성하는 목표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울림은 2017년 1월부터 주찬-소윤의 '너 같은 사람 없더라', 장준-영택의 '가뭄', 대열-동현-재석의 퍼포먼스 필름 등 발라드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W 프로젝트'는 지난 2017년 3월 이후 약 2년 5개월만. 울림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음악색을 선보여왔던 'W 프로젝트' 4번째에서는 어떤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