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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5년만 첫 솔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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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을 발표하게 된 만큼 감회도 남다르다. 김진우는 "위너로 데뷔 후 첫 솔로곡이 나오는데 너무 설렌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통해 최대한 많은 활동을 하는 게 목표다. 좀 더 많은 팬 분들을 만나 뵐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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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호 피처링+곡 작업 참여 '전폭적인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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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제 첫 솔로 타이틀곡을 위해 열심히 작업해준 민호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연습생 때부터 오랜 시간 동고동락 해 온 송민호와 김진우가 신곡을 통해 보여줄 '찰떡 케미'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솔로 아티스트 김진우의 재발견
솔로로 변신한 김진우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또또' 뮤직비디오에서 박사, 뱀파이어, 소심남, 섹시남 등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했고, 오롯이 자신의 정체성이 담긴 '또또또'로 섬세한 연애 감정을 노래한다.
자신만의 음악과 콘텐츠로 대중 앞에 서는 김진우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위너의 김진우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 김진우의 '재발견'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김진우는 "위너의 김진우와 더불어 솔로로서 제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알아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진우는 오늘 오후 5시 잡지사 편집장으로 변신해 V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방송을 통해 신곡 '또또또'를 직접 소개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등을 전한다.
김진우의 첫 솔로 싱글 앨범 'JINU's HEYDAY'의 음원은 오늘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실물 앨범은 오는 19일 YG셀렉트를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