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리틀 포레스트'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는 3.5%와 5.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15, 6.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리틀이들(아이들)을 맞이하고 하루를 보내게 됐다. 정소민은 섬세하게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했고, 이서진은 아이들의 요리를 담당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2.4%와 3.2% 시청률을 기록했고, 9시대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는 4.2%와 5.0%를 나타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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