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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은 '레벨업'에서 여주인공 신연화 역을 맡아 활약했다. 한보름이 연기한 신연화는 부도로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는 게임기획 팀장. 한보름은 상대 배우 성훈(안단테 역)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부터 풍부한 표정으로 재미를 더한 코믹 연기, 현실을 반영한 공감 100% 직장인의 모습 등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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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마지막 단체사진 촬영 중에 포착된 한보름의 꽃 미소가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든다. 앞서 공개된 다수의 메이킹 영상에서 알 수 있듯 한보름은 동료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 촬영장 활력소. 4개월이라는 촬영 기간 동안 정들었던 배우, 스태프들과 웃으면서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그녀의 모습은 '레벨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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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과 박은혜 주연의 오피스 드라마 '이슈메이커스'는 유명 에디터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트렌디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신생 매거진 이슈메이커스의 동남아 시장 진출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 오늘(16일) KT 올레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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