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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통영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의뢰인이 자녀들의 음악교육을 위해 단독주택을 의뢰한다. 현재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의뢰인 가족은 피아노 전공 예고 준비 중인 딸과 기타를 배우는 아들을 위해 층간 소음 걱정 없는 단독주택을 찾는다고 한다. 의뢰인 직장과 자녀들 학교까지 30분 이내의 거리를 원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 있는 집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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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거제도 조선소에서 4,5년 일하며 거제에서 생활했다는 허성태는 인근지역 통영을 자주 방문해 지리적 특성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를 했다는 그는 발품을 팔면서 안목을 많이 키웠다며 이번 미션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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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과 의외의 케미도 관심을 끈다. 허경환 유행어 따라잡기는 물론 매물 소개 중 선보인 상황극에서는 지금까지 '홈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퀄리티의 연기력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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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덕팀에서는 '홈즈'에 새롭게 합류한 탤런트 홍은희가 노홍철, 김광규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매물을 소개하며 똑순이 코디의 면모를 선보인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