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최민환은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며 둘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며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 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이듬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지난해 5월 첫째 아들 재율 군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최민환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민환입니다.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습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어요!!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립니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