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2연승에 성공한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두산은 17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롯데전에서 9대2로 이겼다. 이날 두산 타선은 1~3회에 걸쳐 7득점을 하면서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선발 투수 이영하는 7이닝 동안 3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11승(4패)에 성공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이영하가 지난 두 경기에서 좋지 않았는데 극복해냈다"며 "김원형 코치와 상의해 와인드업 자세를 간결하게 가져간게 좋은 구위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타선에선 김재환이 점점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