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2연승에 성공한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두산은 17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롯데전에서 9대2로 이겼다. 이날 두산 타선은 1~3회에 걸쳐 7득점을 하면서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선발 투수 이영하는 7이닝 동안 3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11승(4패)에 성공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이영하가 지난 두 경기에서 좋지 않았는데 극복해냈다"며 "김원형 코치와 상의해 와인드업 자세를 간결하게 가져간게 좋은 구위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타선에선 김재환이 점점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