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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현대극장을 통해 클래식카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 체험 콘텐츠를 마련함으로써 4050 고객에게는 향수를, 2030 고객에게는 색다른 브랜드 체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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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투캅스>, <로보트태권 V> 등 추억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3층에는 젊은 세대에게 크게 유행하고 있는 '방탈출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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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현대극장은 방문 고객에게 복고 의상을 대여해주고 사진을 촬영해주는 기념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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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표현한 현대극장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색 브랜드 체험 요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소통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