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뜨거운 입소문으로 흥행 순항 중인 영화 '봉오동 전투'가 8월 19일 (월) 16시 18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으며 장기 흥행 굳히기에 들어간 '봉오동 전투'가 8월 19일(월) 오후 16시18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 개봉 4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봉오동 전투'는 13일째 누적 관객 수 4,001,580명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상영 직후 곳곳의 상영관에서 박수갈채가 터져 나오고 있는 '봉오동 전투'는 2030 관객은 물론 4050 관객들까지, 전 세대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실제로 기존 한국 영화에 비해 40~50대 관람객의 비율이 1.5배에서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다양한 연령층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배우들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은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원신연 감독과 더불어 독립군으로 분해 뜨거운 승리의 역사를 함께 기록한 조연 배우들이 함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채로운 연령대의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어 400만 관객을 돌파한 '봉오동 전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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