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정 현, 권순우가 나란히 US오픈 예선 1회전을 통과했다.
정 현과 권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US오픈 예선 1회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정 현은 제비스티안 오프너(오스트리아), 권순우는 J.C.애러거니(미국)을 물리쳤다.
정 현은 2회전에서 세계랭킹 211위의 스테파노 나폴리타노(이탈리아)를 상대한다. 승리 가능성이 충분하다. 권순우는 오스카 오테(독일)-고빈드 난다(미국)전 승자와 2회전을 치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