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스텔라 출신 소영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소영은 20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솔로 데뷔 싱글 '숨'의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소영은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솔로 데뷔 소감에 대해 "어제 비공개 녹화가 있어 이틀 동안 잠을 못잤다. 녹화 끝나고 기절했다. 덕분에 쇼케이스 전날은 잘 잤다"며 미소지었다. SNS로 많은축하를 받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소영은 포인트 안무로 ㅜ렴구에서 양손을 주문을 외우듯 모으면서 몸을 돌리는 안무, 그리고 강렬한 펀치에 곁들이는 '냥냥펀치' 안무를 꼽았다. 소영은 "'냥냥펀치'는 고양이가 주먹을 지르는 듯한 안무라서 그렇게 이름을 지어봤다"며 미소지었다.
소영의 첫 솔로 데뷔 싱글 '숨'은 오는 20일 정오 공개됐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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