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SK 와이번스 최 정이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BO리그 통산 329호 홈런을 터뜨려다.
Advertisement
최 정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진 SK전에서 0-0이던 1회말 1사 1루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23호.
롯데 선발 투수 브록 다익손과 마주한 최 정은 2B2S에서 들어온 6구째 147㎞ 직구에 방망이를 돌렸다. 높게 뜬 공은 좌중간 담장 뒤로 넘어가는 홈런이 됐다.
Advertisement
이 홈런으로 최 정은 개인 통산 329호 홈런이 되면서 지난달 은퇴를 선언한 이범호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1회말 현재 SK가 롯데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Advertisement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