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적인 모습 위해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Advertisement
배우 이장우는 21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장우는 극중 잡초보다 질기고 독한 삼류 동네변호사 허윤도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그는 "허윤도는 변두리 변호사라고 설정돼 있는데 재벌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를 뒤처리하는 TOP팀에 들어가는 인물이다"라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재벌가에 사건사고를 주제로 드라마를 한다면 자극적일 것 같다. 시청률은 4.5%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이어 "서민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 그것에 맞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전작 후 인터뷰를 했는데 '다음 작품에는 다이어트를 하고 나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그래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대한민국 상위 0.001%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진 끔찍한 비극을 두고 이를 파헤치려는 자들, 이를 감추려는 자들이 한바탕 치고받는 정통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