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칸에서의 근황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지난 19일 한 중국팬이 자신의 웨이보에 프랑스 칸의 한 마켓에 나타난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팬의 카메라에 포착된 송혜교는 스트라이프 튜브톱 원피스에 니트 모자를 매치해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청순한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는 일행과 함께 마켓 곳곳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송혜교의 사진을 공개한 팬은 "프랑스에서 잃어버렸던 휴대전화를 방금 찾아서 이제야 공개한다"면서 "프랑스 여행 중 송혜교를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송혜교 민낯도 너무 너무 예뻐"라고 감탄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를 제안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