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의 애틋한 눈물 포옹이 포착돼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 번 보면 끊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이 한지혜(은동주 역)-이상우(차필승 역)의 눈물의 포옹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은동주(한지혜 분)-차필승(이상우 분)의 로맨스가 급 진전돼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차필승이 은동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며 "반경 1미터 접근 금지야. 귀여우니까"라는 돌직구 멘트로 감정을 화끈하게 드러낸 것. 이에 향후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전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한껏 치솟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지혜-이상우의 애틋한 첫 포옹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이상우의 넓은 어깨에 기대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복받쳐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하고 오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한지혜는 창백한 낯빛으로 곧 쓰러질 듯 위태로운 모습. 이제까지 항상 긍정적인 모습으로 주위를 환하게 비췄던 바,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지혜의 곁에는 이상우가 든든히 지키고 있다. 이상우는 말없이 한지혜의 등을 토닥토닥 거리며 한지혜를 진정시켜 주고 있다. 이상우의 애틋하고 슬픈 눈빛에서 한지혜를 향한 걱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 어떤 말보다 듬직하고 따뜻한 이상우의 위로가 담긴 포옹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슬픔에 잠긴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내며, 이들이 어떤 이유로 눈물 포옹을 하게 된 것인지 배경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황금정원' 측은 "극중 한지혜 인생에 또 한 차례 큰 역경이 닥친다"고 귀띔하며 "한지혜와 이상우가 함께 슬픔과 기쁨을 나누며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한다.
sjr@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