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족이엔티 관록의 명품배우 손진환이 가족이엔티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MBN-드라맥스 '우아한가'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대본 인증사진과 함께 첫 등장을 예고했다.
21일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막을 올린 MBN-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연출 한철수, 육정용/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로 배우 손진환은 극중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지만 충심이 가득한 왕회장의 변호사인 윤 변호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선굵은 연기와 지적인 카리스마로 배우 손진환의 연기를 각인 시킬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손진환은 작품마다 인상깊은 존재감으로 각양각색의 인상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아 믿고 보는 관록의 명품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과연 배우 손진환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줄지 또 한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손진환은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몰입되는 이야기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고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더운 날 모든 스텝과 배우분들이 힘 합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과 부탁드리고 꾸준한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연극 명작 '세일즈맨의 죽음'의 주인공 윌리 로먼 역으로 주목을 받은 손진환은 1987년 극단 가교를 시작으로 이후 1989년 2월 샤르트르의 '무덤없는 주검'으로 정식 데뷔하여 수많은 연극과 뮤지컬을 섭렵한 영향력 있는 연극계 거장이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멀리가지마라(감독 박현용, 제작 ㈜파노라마이엔티)'에서 배우 손병호와 함께 주연으로 탄탄한 연기내공을 보여주었다. 또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최근 종영한 MBN 수목 드라마 '레벨업' 과 영화 '99년식 그랜저를 타고 온 남자'에 이어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까지 출연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MBN-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는 매주 수, 목 오후 11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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