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광명 3경주=2-6(경상권)
득점 1,2위로 경상권 선·후배인 6번 김민욱과 2번 윤필준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두 선수 초반부터 앞, 뒤로 나란히 위치한 후 우수급에서 조기강급된 2번 윤필준이 선행력 좋은 4번 김 현, 5번 김재국 중 한명을 활용해 추입 우승하면 6번은 2번 마크로 동반입상 성공할 수 있겠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2-6을 기본으로 추천한다.
광명 13경주=7-1(동서울, 김포)
6연속 입상 중인 강자 7번 정하늘이 동서울, 김포 선배 1번 김형완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 지난 7월 5일에 7번의 추입 우승과 1번의 마크 2착으로 네 번째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오늘도 7번이 선행력 앞세워 경주 주도할 2번 강호를 활용하면서 우승하면 1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7-1을 적극 추천한다.
광명 14경주=3-5(친구)
슈퍼 특선 강자 3번 성낙송이 경상·호남권 친구 5번 이으뜸과 협공 펼칠 가능성이 높은 경주다. 지난 5월 17일 동반입상 때처럼 5번이 선행 승부로 주도권을 장악하면 3번이 최대한 배려하면서 추입할 수 있고, 3번이 수도권 선행형 4번 공태민, 6번 강준영 중 한명을 활용한 후 젖히거나 크게 추입하면 5번은 3번 밀착 마크할 수 있어 3-5를 가장 먼저 추천한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