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뉴욕과 런던의 패션 뷰티 트렌드를 담는 라이선스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가 강승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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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분위기로 카메라를 압도한 강승현은 검범남녀 시즌2를 마친 뒤, 제대로 배우 반열에 오르기까지의 힘들었던 점을 '연기자로서 완벽한 신인이지만, 오래 모델 활동으로 쌓아온 이미지로 인해 촬영 현장에서 함께 작업하는 스태프들은 나에 대한 선입견을 갖기 마련이다. 그 색안경을 벗어내는 과정에 시간이 걸렸지만, 나는 연기라는 새로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말하며 가감없이 밝히며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또한 강승현은 '자신이 더 나아가기 위해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친구 혹은 누군가의 여자친구와 같이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며 연기자로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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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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