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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틴 비버' 정태우, '1세대 서퍼' YB 드러머 김진원의 '멋짐 폭발' 서핑 장면에 이어, '물 공포증'에 시달리던 장도연 역시 보드 위에 서 있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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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나는 서핑 이후 분위기 좋은 루프탑을 찾은 크루들의 앞에 YB 윤도현이 깜짝 손님으로 나타났다. 뜻밖의 스타 등장에 모두가 일제히 눈이 휘둥그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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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바다가 들린다'는 7번 국도를 따라 올라가며 우리가 몰랐던 동해안의 '힙'한 명소와 맛을 탐험하고, 아름다운 바다에서의 서핑을 즐기는 크루들의 여행기를 담는다. 로컬 소울 서퍼 한동훈과 YB 밴드 드러머 겸 1세대 서퍼 김진원이 가이드를 맡고, 노홍철 장도연 이천희 정태우 한소희 김요한이 서핑 크루로 출연한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2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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