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설리가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에 악플이 없었다고 자랑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설리는 "아이유 언니한테 직접 연락이 왔다"면서 "본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역할이라고 하길래 더 묻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방송 후 관련 기사 댓글을 모두 챙겨봤다"며 "신기하게 악플이 없었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설리는 "제가 (연기를) 잘 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동엽은 "이제 다시 (악플이) 달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신동엽은 "설리 기사는 무조건 모니터링한다"며 설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우리나라 고유 풍습이 품앗이 아니냐"며 "드라마에 설리가 갔으면 아이유, 여진구도 '악플의 밤'에 한 번 와야 하지 않겠냐"고 본심을 드러내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