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우천 취소된 KBO리그 퓨처스리그 경기가 재편성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4일 2019 KBO 퓨처스리그에서 우천 취소된 43경기와 미편성 3경기 등 총 46경기의 일정을 재편성해 발표했다.
재편성된 경기는 9월 3~8일까지 6경기, 9월 10~27일 37경기가 편성됐다. 기존에 편성되지 않았던 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3경기는 9월 19~21일 익산구장에서 개최된다.
재편성된 경기는 모두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재편성된 경기가 다시 취소될 경우에는 KBO 리그규정 제60조 경기일정 결정 및 변경 4항에 따라 추가 편성되지 않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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