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출전 횟수는 늘어나지만, 썩 반가운 상황은 아니다. 계속 후반 남은 시간이 얼마 없을 때 교체돼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제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적을 수 밖에 없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랭스의 석현준이 3경기 연속으로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세 번 모두 교체 출전이었다.
석현준은 25일(한국시각) 프랑스 브레스트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프랑스 리그앙 3라운드 브레스트전에 교체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후반 22분에 둠비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종료 때까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결국 팀은 후반 41분 샤르보니에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0대1로 패했다.
이로써 랭스는 이번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1승1무1패로 리그 7위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