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을 이을 히트 기대작 '리니지2M'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
'리니지2M'은 온라인 MMORPG '리니지2'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의 스토리와 콘텐츠에 최신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리니지M'이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사실상 그대로 모바일 플랫폼에 이식한 게임인 것에 비해 '리니지2M'은 세계관과 스토리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기술을 적용, 기존 유저뿐 아니라 새로운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기에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티저 사이트에 공개된 영상에선 원작의 메인 테마곡인 '운명의 부름'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거대한 세상이 새롭게 창조되는 과정을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니지2M'은 올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