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이 공격수로서 책임을 통감했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1로 졌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경기 후 손흥민을 만났다. 그는 "밀집 수비를 뚫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분석하고 공부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것에 대해 제 책임도 있다"며 "다음주 북런던 더비에서 좋은 결과로 분위기 전환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손흥민과의 일문일답
-밀집 수비가 대단했다. 공격이 힘들었는데
계속해서 숙제이다. 밀집 수비가 나오면 뚫어야 하는 것이 공격수 입장이다. 골이 안 들어가면 못 풀어낸 것이고 들어가면 풀어낸 것이다. 공격수들이 더욱 많이 신경써야 한다. 전체적으로 분석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
-다음주 북런던 더비인데
다시 경기장에 돌아올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그러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것에는 제 책임도 있다. 선수들이 잘해줬는데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에 책임이 있다. 북런던더비인만큼 선수들이 승리로 분위기 전환을 해야 한다. 크게 전환할 수 있는 경기이다. 팀 분위기도 바꾸고 클럽 분위기도 바꾸는데 중요한 경기이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