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나희의 첫 번째 미니앨범명이 공개됐다.
26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7일 발매되는 김나희의 첫 번째 미니앨범명은 '큐피트 화살'이다. 타이틀에서 느낄 수 있듯 김나희 특유의 유쾌 발랄한 노래들로 음악팬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큐피트 화살'은 김나희가 가수로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는 앨범이다.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공개한 곡을 제외하고 본인의 이름으로 발매하는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런 만큼 김나희는 '미스트롯' 전국 투어 도중에도 퀄리티 높은 앨범을 완성시키기 위해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만반의 준비를 가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김나희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큐피트 화살'의 티저 이미지도 함께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하늘색 드레스와 김나희의 도회적인 미모가 어우러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아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김나희는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넘치는 흥과 끼를 발휘하며 최종 TOP5에 올라 단숨에 대세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미스트롯' 출연자들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한 뒤 방송, 행사, 홈쇼핑 등에서 활약을 펼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희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큐피트 화살'을 발매하며 '미스트롯'의 인기를 제대로 견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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