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도시경찰:KCSI'에서 조재윤, 이태환이 방화예비 사건 현장에 출동해 첫 화재감식에 나선다.
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도시경찰:KCSI'에서는 조재윤, 이태환이 위험한 사건 현장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조재윤과 이태환은 집 안에 기름을 뿌렸다는 방화예비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화재 감식 사건이 처음인 두 사람은 출동 명령 소식을 듣고 말을 잇지 못했다. 불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라 과학수사대장이 "안전에 유의해서 감식하라"라고 하자 두 사람의 얼굴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고.
첫 화재 감식 사건에 궁금한 것이 많았던 이태환은 출동하는 내내 열혈 형사다운 질문 세례를 이어갔다. 떨리는 마음으로 현장에 도착한 조재윤, 이태환은 들어서자마자 "휘발유 냄새에 숨을 못 쉬고 머리가 아플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했다는 후문.
열악하고 위험한 현장을 견디며 이태환은 현장사진 촬영에 매진했고, 조재윤은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인화성 물질을 검사하는 '간이 유증 검사'를 실시했다. 놀라운 정신력으로 화재감식에 집중하던 조재윤은 마침내 휘발유가 뿌려진 곳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조재윤은 "첫 화재감식 출동이었는데 장비, 감식 방법을 보고 과학수사가 발전되었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첫 화재감식에 나선 조재윤, 이태환의 모습은 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