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구자성이 설렘을 유발하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후 달콤한 휴식기를 갖고 있는 배우 구자성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초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로맨틱한 화보를 완성한 그는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더위가 가시지 않은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애티튜드로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끌어냈다는 후문.
그림 같은 배경에서 진행된 구자성의 화보는 8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짧은 인터뷰 및 스케치 영상은 '그라치아' 인스타그램 및 '그라치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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