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마마무 "우리 사전에 똑같은 무대는 없다" 자신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퀸덤' 마마무가 서바이벌에 임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경기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는 Mnet 걸그룹 서바이벌 '컴백전쟁:퀸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퀸덤'의 MC 이다희와 장성규, Mnet 조욱형 PD가 참석했다. '퀸덤'에 출연하는 마마무와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오마이걸, 박봄 등 총 6팀은 포토타임에 임하는 한편 간단한 출사표를 전했다.
마마무는 건강 문제로 포토타임에 빠진 휘인을 제외한 3명이 무대에 올랐다. 솔라는 "마마무 사전에 똑같은 무대는 없다. '퀸덤'에서도 멋진 무대, 좋은 무대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오마이걸의 효정은 "서바이벌은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된다"면서도 "많은 컨셉을 소화하는 그룹답게 숨겨진 매력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봄은 "솔로로 돌아온 박봄"이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렇게 컴피티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너무 떨리고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Mnet 걸그룹 서바이벌 '컴백 전쟁:퀸덤'은 오는 29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