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D-40.
2019~2020시즌 프로농구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6일 새 시즌 농구 일정을 확정했다. 2019~2020시즌은 5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7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정규리그는 2020년 3월31일까지 계속되며 총 270경기가 펼쳐진다.
변화가 있다. 올 시즌 프로농구는 화~목에는 각 1경기가 펼쳐진다. 금요일에는 2경기, 토요일은 3경기, 일요일에는 4경기가 배정됐다. 점프볼 시간도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3시와 5시로 나눠 진행한다. 지난 시즌에는 평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됐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농구영신 매치는 12월31일 부산 KT와 창원LG전으로 진행된다. KBL 최고 스타 선수와 함께하는 올스타전은 2020년 1월 19일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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