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라붐(LABOUM)이 9월 19일 컴백을 알렸다. 데뷔 5년만의 첫 정규 앨범이다.
라붐(유정 지엔 해인 솔빈 소연) 측은 27일 "라붐이 오는 9월 19일 첫 정규 앨범 '투 오브 어스(Two Of Us)'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온' , '불을 켜'를 통해 고혹적인 변신에 성공한 라붐은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비주얼로나 음악적으로나 한결 성숙해진 모습을 예고했다.
라붐의 이번 정규 앨범은 2014년 8월 데뷔 이래 5년만에 처음이다.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했고, 멤버 개개인의 매력과 목소리가 돋보이는 솔로곡 등 다양한 앨범 구성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라붐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컴백 프로모션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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