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1회말 선두 타자 홈런(시즌 5호, 통산 316호)을 날렸다.
김주찬은 2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0-0이던 1회말 삼성 선발 윤성환의 6구째 120㎞ 슬라이더를 벼락같이 당겨 라인드라이브로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자신의 시즌 2호 홈런.
베테랑 김주찬을 톱타자로 배치하며 노련한 윤성환 흔들기에 나선 KIA 벤치의 전략이 맞아 떨어지는 순간이었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