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문세윤이 '동상이몽' 출연자들을 섭외하고 싶다고 말했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올리브 '극한 식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송은이, 문세윤, 최현석, 광희, 정종선 PD가 참석했다. 참석이 예정됐던 김신영은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다.
문세윤은 "'동상이몽'에 출연 중인 분들을 다 출연시키고 싶다. 우효광 씨도 그렇다. 최민수 선배님도 가능하면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요리하고 가시는 모습도 보고 싶고 최수종 선배도 보고 싶다. 황제성 씨가 아내 자랑을 하고 말로만 잘한다고 하는데 본적이 없어서 눈으로 확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광희는 "별 누나와 하하 형을 모시고 싶다. 평소에 하하 형이 맛있는 음식을 좋아했다. 평소에 음식을 잘 하는지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극한 식탁'은 아내의 취향저격을 위해 펼쳐지는 남편들의 예측불가 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회 두 쌍의 부부가 출연하며 두 명의 남편이 제한시간 내 아내를 위해 주어진 미션 푸드를 완성하는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된다. 2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 후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