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돌과 서래갈매기를 운영중인 서래스터가 미얀마 시장에 진출한다. 진출은 마스터프랜차이즈 형태로 진행된다.
서래스터는 28일 미얀마 Great Victory F&B Company Limited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래서터는 2007년 국내에 정육식당 서래갈매기를 오픈한 이후 2013년 인도네시아 MF계약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일본에 진출해 있다. 최근 전체 해외매장 수는 120개를 돌파했다.
서래스터 관계자는 "2017년도 계약해 현재 프놈펜에서 2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캄보디아와 금번 계약한 미얀마 시장을 필두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더욱 활발히 한국BBQ의 맛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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