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CNS가 A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를 탑재할 수 있는 차세대 영상시스템 바이브이엑스(VIVEex-001)를 산업용컴퓨터 전문기업 세솔과 공동 개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대교CNS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각종 국내외 전시회 등을 통해 국내 의료, 국방, 방송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Advertisement
바이브이엑스는 OpenAPI, OpenSDK 기반의 데이터암호화 및 무변환 대역폭 압축기슬울 적용한 융복합관제플랫폼으로 다양한 지능형, VMS, 비디오월 등 하나의 시스템에서 구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엣지컴퓨팅 기술을 사용해 별도의 확장시스템 없이 원클릭으로 장애 복구(Fail-over)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윈도우계열 및 Debian 기반의 국산하모니카OS는 물론 다양한 OS를 지원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