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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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65회에서는 일일 셰프로 송훈, 게스트로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출연했다.
이날 미카엘 셰프는 미리 잡혀있던 행사 때문에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이에 일일셰프로 송훈이 등장했다. 송훈 셰프 해외 여러 레스토랑에서 총괄 셰프로 일하며 엄청난 미각의 슈퍼테이스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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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을 본 김수미는 멀리서 봐도 뚜렷한 이목구비에 "정말 미남이시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송훈은 "개인적으로 제가 최현석보다 조금 더 낫다"며 "미국과 이탈리아 음식을 전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게스트는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예능, 뮤지컬 등 가릴 것 없이 러브콜을 받는 배우 김호영이 출연했다. "선생님이랑 평소 보면서 먹어보고 싶다. 저랑 가까운 변정수 누나가 수미쌤이랑 정말 친하시더라. 변정수 SNS 보면서 부러웠다. 저도 김수미 쌤이랑 친해져서 반찬 받고 싶다. 겉보기엔 잘 안 먹을 것 같다. 전혀 그렇지 않다. 정말 잘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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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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