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루가 결혼 발표 후 여유를 즐기는 강남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루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나오고 왜 여길 온 거야? 축하한다. 강남. 품절남. 롸임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남이 소파에 앉아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한 강남은 이전보다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남은 이날 공개 열애 중인 이상화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강남, 이상화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그해 하반기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남과 이상화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