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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7회에서 송가인 고향 진도를 찾아간 송가인과 붐은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제대로 보답하기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한 '내 고향 대잔치'를 열어 흥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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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대 위로 올라간 송가인과 붐은 재치 넘치고 화려한 언변 케미를 터트리며 '진도 마을 大 잔치'를 가동했고, 또한 주민들이 보내주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파안대소하며 끊임없이 손을 흔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뽕 남매가 준비한 먹음직스러운 수육부터 수박까지 상다리 부러질 듯한 한가득 음식과 진도의 딸 송가인이 특별히 엄선한 노래 리스트가 울려 퍼지면서, 주민들이 먹고, 듣고, 즐기는 '흥 폭격' 화합의 장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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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이날 현장에는 송가인의 '첫' 소리 스승인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강송대도 특별 게스트로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약 20년 만에 만나 가야금, 거문고, 장구, 아쟁, 피리, 꽹과리 연주에 명품 목소리가 더해진 '성주풀이', '진도 아리랑'를 부르며 소리로 하나 된 훈훈한 사제 간의 무대를 선보였다. 더욱이 송가인은 주민들이 두 손 무겁게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한우 세트부터 발 마사지 기기, 종합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아낌없이 선사했다. 소소한 사연 소개부터 주민들의 가슴 속 깊은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는, 흥뽕을 꾹꾹 눌러 담은 '진도 마을 大잔치' 이야기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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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과 특급 도우미 붐이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뽕 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