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최선호 골프클럽 '파워빌트'풀세트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이 단독으로 30만원대에 비공개 판매한다. 이 가격은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는 비밀 특가이다. 행사 모델은 '파워빌트 TPX 4.0'풀세트이다. 미국 대통령이 현직 시절 자비로 구입한 TPX Ti라인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골퍼의 체형과 스윙에 맞춰 설계한 모델이다. 1916년 창립 이후 140회가 넘는 PGA 우승을 기록한 파워빌트사의 골프클럽 개발 노하우가 총동원됐다.
든든몰은 TPX 4.0 드라이버와 5번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5~9, P, A, S) 퍼터 등 클럽 12자루와 최고급 캐디백까지 일체를 극소량에 한해 30만원대에 제공한다. 소비자가 170만원의 고급 클럽인 만큼, 드라이버에 초고가 복합 티타늄을 아낌없이 사용해 페이스 반발력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초심자도 어마어마한 비거리를 낼 수 있다. 아이언은 실수해도 똑바로 멀리 보내주는 편안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원가절감을 위해 중간 거리를 비워 놓고 피칭웨지(P)와 샌드웨지(S)만으로 구성하는 저가 풀세트와 달리, 어프로치웨지(A)를 포함시킨 3웨지 구성으로 모든 거리를 커버하는 것도 파워빌트 TPX 4.0만의 자랑이다. 여기에 가볍고 멋스러운 캐디백을 무상 증정한다.
든든몰에서 구매하면 취향과 파워에 따라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힘있는 스윙으로 정확한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는 스틸 샤프트를, 가벼운 스윙으로 최장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는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선택하면 된다, 별도로 여성용도 준비돼 있다.
이처럼 완벽한 구성의 최고급 풀세트를 30만원대에 공급하는 것은 유통과정에서 생긴 극미세 스크래치 때문이다. 스크래치는 눈에 거의 띄지 않는 정도로, 99% 이상 신제품과 차이 없는 극상품이다. 미세 스크레치 상품은 한정수량이며 완판 시 새상품은 64%할인가인 6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파워빌트 공식수입사인 티티골프 정품으로 1년간 A/S를 보장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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