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선발 1경주=주도력 발휘할 1번 송종훈과 노련함에서 앞선 6번 서한글의 전략적인 연합 기대. 앞선 기량이 선수들인 만큼 삼복승에서는 중심. 발주대 이점을 살릴 3번 고광종의 선전 기대 속에 선행감 살아나고 있는 5번 강형묵의 버티기 승부 예측. 주력 1-3-6, 차선 1-5-6.
우수 8경주=앞선 기량을 보이고 있는 6번 최순영 입장에서는 힘을 쓸 1번 오기호를 타깃으로 하는 경주 운영에 나설 것 같다. 시속감이 좋다면 1, 6번이 자연스러운 연합을 이룰 수 있다. 6번의 후미 마크에 집중할 13기 동기생인 7번 이용희의 선전 기대 속에 받아가는 작전 펼칠 2번 최해용이 착순권 도전. 주력 1-6-7, 차선 1-2-6.
특선 15경주=여유 있는 편성을 만난 1번 황인혁의 강세가 예상. 1번 입장에서는 동서울팀으로 훈련지 변경한 4번 전원규의 선행을 적극 활용하는 경주 운영에 나설 것 같다. 두 선수를 중심으로 1번의 지역 후배인 5번 최종근이 마크하는 경주가 안정감을 이루겠다. 후미 공략 나설 1번 김민균이 변수. 주력 1-4-5, 차선 1-2-4.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4.'광속 탈락' 한국 축구 향한 의외의 평가! 멕시코와 비등 'D-'→"체코전 훌륭"…'억까'의 연속 이란은 최고 평가 'A'
- 5."448일만의 1군 복귀, 출근 시간도 잊어버렸다" 팔꿈치 수술 → FA 재수 → 잊혀졌던 이름…'구원왕' 서진용이 돌아왔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