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트롯가수 엄소영의 '좋니 좋아'가 라디오 로고송으로 거듭났다.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좋아'를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의 로고송으로 재편곡해 선보였다.
'좋니좋아'는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트롯곡이다. 엄소영은 기존의 리듬을 살리고 인상깊은 가사를 더해 로고송도 직접 녹음했다.
엄소영은 지난 4월 1집앨범 '좋니좋아'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강지연의 러브레터'는 TBS교통방송에서 매일 새벽2시에 방송된다. 오늘의 담벼락, 마음의 소리, 올빼미족을 위한 잡학사전, 뮤직특급열차, 그래도 엄지척 등의 코너로 사랑받고 있다.
엄소영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는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