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리암 헴스워스(29)가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6)와의 이혼을 서두른 이유가 마일리 사이러스의 동성 연인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리암 헴스워스는 별거 중 마일리 사이러스와 모델 케이틀린 카터(30)의 관계가 너무 개방적이라고 생각해 이혼 소송을 빠르게 냈다"고 전했다.
매체는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리암 헴스워스는 부부가 관계를 회복해 결혼 생활을 지속하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마일리 사이러스와 케이틀린 카터의 스킨십 모습이 찍힌 파파라치 사진을 보고 이혼을 결심했다"며 "리암 헴스워스는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랐다. 그와 그의 가족은 사진을 보고 기겁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2018년 12월 결혼 했지만, 8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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