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셀럽파이브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의 청순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30일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인스타그램에는 "벼락요정 셀럽파이브! 감튀 (훔쳐)먹다 급히 찍었는데 이렇게 예쁠 수가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의 새하얀 드레스에 화관을 쓰고 청순하고 청량한 요정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세 사람은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해 청순 콘셉트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 셀럽파이브는 새 앨범 비하인드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로 강력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 19일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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