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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네이마르를 원하는 팀도 있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그 중에도 특히 바르셀르나가 더 적극적이었다. 여러 채널을 통한 제안과 트레이드 카드를 구성했었다. 최근에는 우스만 뎀벨레도 내놓겠다고 나섰지만, 선수 본인이 거절해 무산되기도 했다. 이반 라키티치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결국 PSG도 손을 들었고,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어려워진 것을 눈치챈 네이마르도 고집을 꺾은 듯 하다. 2022년까지 계약을 이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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