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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래시포드 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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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다니엘 제임스 연속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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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사우스햄턴 동점골 그리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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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이 1-1로 동점인 후반 7분 먼저 교체 카드를 썼다. 애덤스를 빼고 롱을 넣었다. 맨유는 후반 23분 조커로 린가드와 마티치를 투입해 공격 분위기를 바꿨다.
하센후틀 사우스햄턴 감독은 10명으로 수적 열세가 된 후 4분 만에 공격수 인스를 빼고 일본인 수비수 요시다를 투입해 수비를 강화했다.
맨유 솔샤르 감독은 마지막 교체카드로 그린우드를 투입해 공격의 고삐를 더 조였다. 수적 우위의 맨유는 파상공세를 퍼부었지만 골결정력이 부족했다. 또 상대가 몸을 던지는 수비를 펼쳤다. 추가골 없이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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