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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tv 고객이 가장 많이 본 한국영화 100편 중 최고 매출을 기록한 작품은 '극한직업'이다. 영화는 구매 횟수 55만건, 누적 매출액 약 50억원을 기록하며 올레 tv에서 가장 사랑받은 작품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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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작품을 올린 감독은 윤종빈 감독으로 집계됐다. 윤종빈 감독은 황정민 주연의 '공작', 하정우·강동원 주연의 '군도', 최민식 주연의 '범죄와의 전쟁' 3편을 순위권에 포함시켜 영화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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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tv 한국영화 박스오피스와 극장 박스오피스를 비교한 결과 극장에서의 흥행이 곧 안방극장 흥행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었다. 올레 tv에서 많이 본 한국영화 100편 중 극장 박스오피스 100위 안에 없는 영화가 37편이나 포함됐다. 관객들이 극장에서 놓친 한국영화를 올레 tv가 재조명하는데 일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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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극장 개봉 기회를 잡지 못한 영화 중 관객들에게 사랑받을 만한 잠재력 있는 영화를 발굴해 IPTV에서 개봉하는 '국내최초 개봉관'을 2014년 가장 먼저 도입했다. 지난 5년간 작품성을 갖춘 52편의 한국영화가 올레 tv '국내최초 개봉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상대적으로 극장 스크린을 잡기 힘든 중소 제작사 영화에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안방극장 관객들에게는 영화의 다양성을 확대시켰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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